pted1 울분과 PTED “그냥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다”...국민 절반 울화통 안고 산다 2025년 5월 7일자 매일경제신문의 기사 제목입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의 건강재난 통합대응을 위한 교육연구단은 설문조사 업체인 케이스탯리서치를 통해 지난 4월 15∼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수행한 정신건강 증진 관련 조사 결과를 공개했는데요, 우리 국민의 절반 이상은 ‘장기적 울분 상태’라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 국민 10명 중 7명 정도는 ‘세상이 공정하지 않다’고 답했는데, 공정에 대한 믿음이 낮을수록 울분 정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분(鬱憤)을 사전에서 찾아보니 ‘답답하고 분함. 또는 그런 마음’이라는 뜻입니다. 영어로는 억눌린 분노, 울화통으로 번역되는 ‘pent-up anger.. 2025. 5. 9. 이전 1 다음 728x90